태국 이우찬 영사님, 박재하 대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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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3 22:51:25
- 조회수
- 5576
- 작성자
- 현**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박재하 대사님과 이우찬 영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삼촌께서 불의의 사고로 얼마전 태국에서 돌아가셨습니다.
너무나도 급작스럽게 발생한 일이라, 가족들 모두 당황하였고
어떻게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태국대사관에서 근무하시는 박재하 대사님과 이우찬 영사님께서
따뜻한 위로의 말과 함께 일정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현지에서 업무도 많을텐데 전화할 때마다 연락도 잘 받아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이우찬 영사님께서
저희들이 태국에 도착해서 정신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한 점 의문 없이 일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일을 조속히 마무리 하고 삼촌을 한국으로 모셔올 수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사건을 공개적으로 알릴 수가 없어서 자세히 적지는 못하지만
일이 잘 마무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지에서 일을 도와주신 김연아 코디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